'강렬한 아프리카 퍼포먼스로 서울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다!” 「2025 아프리카주간(Africa Week)」12.13.(토) 개최
관리자 / 2025-12-11 오후 5:52:00 / 110□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코리아타임스(대표이사 오영진)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13일(토) 다채로운 아프리카의 모습을 선보이는 ‘2025 아프리카주간(Africa Week)’을 개최한다.
ㅇ 한·아프리카재단은 문화공연 및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아프리카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 국민들의 아프리카에 대한 종합적이고 정확한 인식을 갖게하고 한-아프리카 문화 산업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아프리카주간을 개최
※ 2025 아프리카주간(Africa Week) 개요
- 일시: 2025.12.13.(토), 11:00~20:00
- 장소: 에스팩토리 D동(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 주제: 아프로 바이브, 서울을 뜨겁게(AFRO VIBES, HEAT SEOUL)
- 사전신청: https://m.site.naver.com/1Xk1t
□ 금번 아프리카주간은 △아프로 라이브 공연, △북콘서트,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등 음악·문학·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됨에 따라, 우리 국민들이 아프리카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아프리카의 역동적 감성과 현대 음악의 결합을 선보이기 위해 방한한 르완다 아티스트 ‘가콘도(Gakondo)’는 전통 리듬을 기반으로 팝, 힙합, 재즈를 결합한 아프로 모던 음악을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며, 한국의 ‘루츠젬콜’은 서아프리카 타악기 연주와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과 함께 아프리카 리듬의 에너지를 공유할 계획이다.
ㅇ ‘가콘도(Gakondo)’는 르완다 전통 음악과 춤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화 예술 그룹으로, 전통 악기와 현대적 요소를 결합해 르완다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만들며 다양한 공연, 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전통 문화 보존과 대중화 노력
ㅇ ‘루츠젬콜’은 서아프리카 만뎅타악기인 젬베와 두눈, 그리고 만뎅춤을 기반으로 아프리카의 리듬과 현대적 사운드를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퍼포먼스 그룹으로 아프리카 음악 문화를 대중들에게 소개
□ 또한 한·아프리카재단이 금년 발간한 「이야기로 만나는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편」의 북콘서트도 진행되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다양성과 화합의 역사, 자연·문화·사회적 특징, 한국과의 협력 사례 등이 종합적으로 소개될 계획이며, 동 북콘서트는 아프리카에 대한 이해를 넓히려는 일반 시민뿐 아니라 글로벌 이슈에 관심 있는 대학생, 개발협력 및 국제기구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이야기로 만나는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각국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문학 등을 폭넓게 소개하기 위해 한·아프리카재단이 펴내는 아프리카 국별 간행물 시리즈로, 지난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재단은 개정판 『무지개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발간함
□ 또한 지속가능성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커피박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에서 상시 운영되어, 참석자들이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환경 친화적 키링을 제작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함으로써 아프리카 문화 행사가 환경적 가치와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금번 「2025 아프리카주간」은 아프리카 음악의 역동성, 북콘서트를 통한 지식 공유,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한 지속가능성 가치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어 아프리카 문화가 가진 폭넓은 매력을 시민들이 종합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2025 아프리카주간」웹포스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