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재단 청년서포터즈 8기 발대식
한·아프리카재단은 2월 25일(수) 청년서포터즈 8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습니다.
한국 청년 24명과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카메룬, 콩고민주공화국, 튀니지 출신의 아프리카 청년 6명으로 구성된 청년서포터즈 8기는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 간 아프리카 주요 이슈 및 재단 사업 관련 SNS콘텐츠 제작과 한-아프리카 청년 간 교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뜻깊은 출발점에서, 한 자리에 모인 청년서포터즈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인 모습과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한·아프리카재단은 6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계기 행사 개최와 더불어, 3개 도시에서 릴레이로 열릴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스타트업 지원사업 등 한-아프리카 협력의 지평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의미 있는 사업과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 있어, 우리 청년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은 한층 더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청년서포터즈 8기 여러분이 전해줄 한-아프리카 협력의 주요 이슈와 문화 교류의 현장, 그리고 재단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