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주관기관 킥오프 워크숍 참여
한·아프리카재단은 7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그랜드 머큐어 임패리얼 팰리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주관기관 킥오프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며, 한·아프리카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으로,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 기후테크 및 에이징테크 분야 스타트업 15개사를 대상으로 국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번 킥오프 워크숍에서는 주관기관 간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교육, 글로벌 창업생태계 교육,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었으며, 각 주관기관이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아프리카재단에서는 이종길 교류협력부장이 2025년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핵심성과지표(KPI)를 발표하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