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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9 '한·남아공 무역 투자 세미나' 대륙아주 협력 개최 [법률신문]

관리자 / 2022-05-09 오전 9:04:00 / 137

주한남아공대사관과 주한남아공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아프리카재단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남아프리카 거시경제적 환경 및 투자기회'를 주제로 '한·남아공 무역투자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와 남아공 ABSA 은행도 이번 세미나 개최에 협력했다.


김현철 한국무역협회 본부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남아공은 4차 산업 전환에 박차를 가하며 비대면 시장이 급증하고 핀테크 혁신이 일어나고 있고, 통신시장도 동반 성장해 2020년 중순 최초 개시된 5G 서비스 사용자 수가 3만명에서 지난해 21만 명으로 급증했다"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지털 강국인 한국과 디지털 경제로의 변화를 추구하는 남아공이 상호 협력해 호혜적인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운기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우리 기업들이 남아공과 아프리카의 전반적인 경제 및 발전 추세를 이해하고 관련 금융 시스템과 법제 등의 유익한 정보를 통해 아프리카 진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남아공 시장 소개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 티모시 디킨스 남아공 상공회의소 회장은 △남아공의 시장과 정치·경제 현황 △현지 노동력과 임금 △외국인 직접 투자에 대한 세율 혜택 △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 지대(AfCTFA)로 인한 무역 장벽 해제 △남아공 정부와 공공기업 프로젝트 등을 설명했다.